1. 국비든 학원이든 뭐든 다녀라


2. 6개월 열심히 하고 수료할떄 연계취업간다.


3. 가봤자 중소기업일텐지만.. 그래도 그게어디냐 감지덕지 다니자


보통 3가지 부류로 가게됨


(1) 보통의 중소기업

-> 회사 스스로 영업활동을 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우리가 말하는 보통회사.

중소기업중 제일 낫다고보지만.. 솔찍히 이런곳은 국비신입 잘 안뽑아줌.. 뽑아주면 떙큐 하고 가면됨


(2) 아웃소싱 전문회사

-> 다른기업에서 과제따와서 딱 그부분만 하는 회사.. 투입인원으로 인건비를 받기에 신입이여도 뽑아줌.

그나마 초보가 가서 배우기 좋은회사지만.. 개발이 아닌 이상한거 시킬 가능성이 있음. 이상한거 시키면 퇴사각. 

업무만 할만하다면 몇년 다니다가 경력쌓고 이직도 좋다고봄.


(3) 아웃소싱 파견 전문회사

-> 인력사무소마냥 LG전자 xx팀에 2명 , 삼성전자 xx팀에 4명. 이런식으롤 인력을 파견시킴.

과제를 가져와서 하면 (2)번이고, 사람을 보내서 하면 (3)번임.

(유튜브 조코딩 드라마가 (3)번 파견회사에 속함.)


2번은 나쁘지 않다고 보지만.. 3번은 빨리 튀어야함.

그래도 갈곳이 여기밖에없다면, 백수보다는 나으니 몇개월 다니다가 중고신입으로 재입사 추천.

(회사 1년이라도 다녀본 중고신입이 쌩신입보단 훨씬 선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