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시절..

컴공과 나왔어도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 할줄 모르는사람 너무나도 많았고,.

컴공과를 졸업해도 개발을 다들 안하려고 하다보니; (그야말로 저임금 고노동이라..)


리얼로다가..  5명 투입하기로 한 프로젝트에 3명밖에 없을 때..

일단 아무나 채용해서 머릿수 채워놓고

열혈강의 주황색 C언어책 하나 던져주면서..  "모르면 배우면서 하면되지.. ㅎㅎ 자 하나씩 배우면서 해보자~" 하면서  시작한 케이스 은근 있는데..


요즘엔 개발자 하겠다고 줄서있으니 그런 낭만이없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