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시절..
컴공과 나왔어도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 할줄 모르는사람 너무나도 많았고,.
컴공과를 졸업해도 개발을 다들 안하려고 하다보니; (그야말로 저임금 고노동이라..)
리얼로다가.. 5명 투입하기로 한 프로젝트에 3명밖에 없을 때..
일단 아무나 채용해서 머릿수 채워놓고
열혈강의 주황색 C언어책 하나 던져주면서.. "모르면 배우면서 하면되지.. ㅎㅎ 자 하나씩 배우면서 해보자~" 하면서 시작한 케이스 은근 있는데..
요즘엔 개발자 하겠다고 줄서있으니 그런 낭만이없네. ㅠ
줄선사람이 많지 들어가는 인간의 수는 본질적으로 같음ㅋ
옛날 컴공과 나오면 개발 말고 뭐했음?
임베디드 갔나
그땐 공기업/공무원 가는게 인생의 1목표인시절이라.. 공무원/공기업 준비도 많았고, 공채 붙어서 전혀 다른직무간사람도 많고했음. 여자들은 디자이너로 많이빠졌고.. 물론 개발자로 간사람도 많음.
그때당시 스마트폰이 엄청 흥할때고.. 각종 포터블기기가 폭발적으로 나올때라 실력있는 개발자들은 임베디드쪽으로 주로간건 맞긴함.
샤오미 그런거 나오기전엔 죄다 한국제품 썻으니.. 아이리버라던가.. 코원이라던가.. 얼마 후 샤오미를 비롯한 중국제품이 급성장하며 많이 사라짐.
전산실, erp
아 맞네. ㅋㅋ 전산실 ㅋㅋㅋ AWS 들어오기전엔 그런대 많이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