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아직도 계급이 있어서 제일 낮은 계급이 차별받는다고 한다.


그런데 인도공대 IIT는 신분 차별을 안하고 여길 나오면 신분 상승이 되기 때문에 천민들이 입학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인도는 인구가 중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고 인도공대 들어가기가 너무 어려워서 이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원이 모여있는 곳이 있는데 그 학원가의 크기가 한 도시 전체를 꽉 채운다고 하더라.


인도, 중국, 한국 모두 망국적 교육열이 과도한 나라다.


독일, 조선처럼 평생 무상교육 평준화하면 좋겠다.


왜냐면 교육 분야은 최소 자본으로 최대 효과를 낸다는 경제법칙이 잘 안 통하는 분야다.


돈을 많이 들인다고 연구 성과가 정비례해서 높아지지 않는다.


왜냐면 학문의 동기는 돈이라기보다는 호기심, 재미이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 현재 입시는 부모 소득과 정비례하게 고착된지 오래다.


예전에 인도 영화 <세 얼간이들> 재밌게 봤다.


<슬럼독 밀리오네어>도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