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 빡대갈

c++ 문법공부 끝났음

자료구조랑 알고리즘 + 수학 공부하기 전에
c++로 콘솔창에서 돌아가는 텍스트 알피지나 슈팅겜, 테트리스같은걸 만들어 보고싶어서 공부하려는데


나는 빡대갈이라 일단 따라치기부터 하면서

이런 플젝은 이렇게 만드는구나.. 이런식의 코드를 쓰는구나를 좀 익혀야 되서 배끼기 or 클론코딩을 하려는데

내가 본 강의의 강사들은 대부분 혼자서 스스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비추를 하던데..


당연히 강사들 말처럼 정석대로 공부하면 좋은데

사실 이런 공부법은 어느정도 머리가 되는 애들이 가능한거 아니냐??


따라치기나 클론코딩이 결국 위에 정석대로 공부하기 위해 돌아가는 공부법이긴 한데..

나같은 빡대갈은 일단 따라 쳐보면서 공부하는게 오래걸려도 가능성이 있는거 같은데..

형들 생각은 어떰??


그리고 일단 한개 따라해봤는데 

내가 하고 있는 공부법이

따라치면서 공부하고 바닥부터 나름대로 짜보는건데

이제 한개 해본게 끝이라 그런지.. 대충 어떻게 짜야할지는 알겠는데

그걸 코드로 구현하는게 안됨 ㅋㅋ


이런 경우 따라치고 바닥부터 구현하는걸 하지말고

걍 따라치는걸 ㅈㄴ 많이 해본 다음에 바닥부터 구현하는걸 해보는게 맞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