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15명) 신입 3주차인 펌웨어 개발자입니다.


정규직 근로계약서가 아닌 인턴계약서를 썼고 근무태도, 성과(프로젝트 발표)을 바탕으로 평가해서 정규직 전환을 결정할거라고


팀장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런데 팀에 사수가 3주 내내 회사에서 개발한 프로그램 소스코드 던져주지도 않고 구축방법만 알려주고 코딩은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그냥 계속 다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인턴 기간만 채우고 퇴사하는게 나을까요?


p.s 참고로 작은 회사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사람들 중에 꼰대나 또라이는 없습니다. 야근, 회식강요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