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난 작년에 졸업하고 집안사정으로
공백기 좀 길게 있다가 12월에 취업했는데
년도를 취업못하고 넘기기 싫어서 대충 좀 급하게 취업함
기업 여러개 중견도 서류 뚫긴했는데 면접에서 떨어지더라
암튼 내 전공 100중에 40정도 쓰는 곳으로 취업함.
직원은 대충 70명정도 있는 회사고
내 업무는 qa+자동화 스크립트 개발임.
난 로봇과 나와서 qa랑 자동화 스크립트라는 개념을 처음 접해봐서 내 전공이랑 겹치는건 can통신쪽 밖에 모름..
암튼 전공 못 살리는데다 처음에 연봉 협상할때 걍 내규만 따르겠다고 앵무새처럼 말하니까
3300 준다길래 걍 알았다했는데 대학 동기들이나 주변에서 왜 올려달라고 말안했냐고 뭐라하더라고..
암튼 그래서 연봉낮음+전공쪽 아닌거라 1년후 이직을 꿈꾸며 다니고 있었는데
외국계 로봇 기업에서 연락왔는데 이거 수습기간에 아프다고 구라치고 가면 바로 걸리겠지?...
신입 최대 4200준다는데 너무 고민임
외국계 이미 예전에 10월에 면접봤다가 영어 개조져서 떨어졌었는데 너무 고민된다.
좀만 기다리면 연차 생기긴하는데 면접을 그때까지 미룰수가 없을거같은데 걍 눈감고 지를까
면접 두번이면 그냥 회사다니셈
나같으면 연차 생기면 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