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학교는 4-1까지 마친 상태이고(군대때문에 엇복학) 학점은 4점 초반대입니다.
그런데 제가 진짜 흔히 말하는 스펙이란게 아예 없는 상태입니다.

사실 말하긴 부끄럽지만 다들 백엔드 백엔드 하니까 백엔드 가야겠다고 생각은 하고있다가 요즘들어 웹개발쪽은 포화상태라는 말을 들었고, 무슨 분야로 가야할지조차 제대로 정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이대로 스트레이트로 그냥 내년 중순에 졸업 후 부트캠프라도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졸업 유예한 상태에서 뭔가 더 스펙을 쌓고 졸업을 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