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쌓이는데 이때까지 집에서 포폴은 만들어본 적이 없음.회사 일은 너무 쉽게 굴러가서 굳이 집에서 개발할 생각이 안들었음.근데 그러다 나중에 다른 회사 못가는거 아닌가 싶어서다들 포폴 맘들면서 일함?
나는 집에 SBC로 깃서버 하나 만들어놓고 하는 프로젝트 다 정리해서 올려둠 소스코드들은 보안 관련 없는 것들만 올리고
알리에서 OrangePI 싸구려 사서 Armbian 올린다음에 Yona 설치하면 끗.
일적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를 정리해서 올리는거임?
ㅇㅇ 설계 문서라던지 히스토리나 내용같은거 특히 기간. 소스코드는 외부에 올릴땐 항상 조심해야함. 문제 안되는 코드만 외부로 올려야함. 나중에 괜히 문제 생기지 말고.
내부망 회사라 보안이 엄청 민감해가지고 파일 자체를 외부로 못꺼내도록 되있어서 못하네 난.. 바깥에서 자료 없이 히스토리 정리한다 해도 신뢰성 없을듯ㅋㅋ 고마웡 나도 담엔 참고해볼게
던지->든지
되있->돼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