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대학교에 공부하러 갔다가 생에 처음으로 지갑을 잃어버림..
자리 옮길때 알아챘는데 건물 나오기 전까지
\'어딘가에 있겠지 나한테 돌아올거야.\'
라는 마인드였는데 건물 나서고 무더위으 ㅣ공격을 받으니까 기분 젓같아 지더라..

착한 대딩들이 찾아주겠지...........

안에 현금 5만원 가량과 카드 3개 민증 면허증 교통카드[3만] 들었는데
건물안에서 카드 정지시킴...

싯1팔 ^^ 내일 친구들과 바다에 당일치기로 놀러가려고 했는데

그것때문에 기분 급 전환되고 촉도 별로라서 안간다고 선언.

배신자 취급받으며 오늘하루가 마감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