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지지리도 안하다가고등학교 와서 수시에서 자신감 얻고

더 높은 곳 가려고 정시 도전했는데 정시비율 23%, 17%
전화기 존나 유행일때 컴퓨터쪽 입학하니까

군대갔다오니 프로그래머 뜨면서 경쟁자 존나 많아짐
실제로 입학할 때만 해도 4학년 선배가 신입 개발자는 연봉3천 넘기 어렵다는 말 입에 달고 사셨는데..

졸업할때되니 it 취업 개헬돼서 신입 안 뽑는 회사 뒤지게 많아짐
씨발 솔직히 갈새끼들은 어디든 잘간다는거 인정하는데

난 그냥 평균에서 조금 더 잘살고 싶을 뿐인데

왜 항상 이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