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겔 왜 이리 끊기냐. 

지나가다가 넘 맘에 드는 여자를 발견하고

큰 용기내어 같이 걸었어 (그녀도 나도 운동 중이었다)

알고보니 우리 같은 아파트 사람이더군 (하긴 아파트 근처에서 돌고 있었으니 당연한지도 -_-)

전번도 교환했고 카톡 친추도 됐어

매일 8시에 만나서 운동하자고 했음 @.@

이여자 좀 이쁘다 헉헉 지금 삼성생명에서 그 뭐라더라?? 보험금 지급하는 심사하는거 같은거 한다던데??

나이도 나랑 비슷하고 (2살 연하)

내가 곧 ㅍㅇㅅㅅ에 성공하면 후기 써줄께 ㅋ




1줄 요약: 크리스탈 빠는 자살춤보단 가능성 있는 헌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