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큰 의미 없는거 알음.
솔직히 지거국도 학벌메리트 거의 없는것도 잘 알고
편입하려는 이유는 학교 분위기 때문임
2학년 1학기 까지는 열심히 공부해서 계속 과탑했는데 이번에 지거국 편입준비하느라 안배웠던 cs독학하고 전공면접 준비, 토익 935까지 올리느라 학교공부 소홀히 했는데 또 과탑이네
어느정도 느끼고 있었는데 주변 학우들 진짜 공부 안하고 배울점이 단 한개도 없음
좀 더 학업의지 있는곳에서 공부하고싶은데 막상 편입준비 끝내고보니까 학점이 좀 아깝단 생각 들음
학점이 큰 의미는 없더라도 일단 성실함을 나타내는 증표다 보니까
편입하면 학점 리셋이라는데 지금 4.4정도 됨
걍 여기서 cs공부하고 포트폴리오 혼자서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하는게 나아보임? 아니면 지거국으로 옮기는게 나아보임?
지거국 편입하면 커리큘럼 달라서 학점 잘 딸 수 있을지 의문임
솔직히 울 학교에서나 과탑이지 다른학교가면 하위권일거 같고..
지거국 편입하셈
역시 그게 맞는건가
지거국 토익편입+면접이잖아 해보셈가서 과탑에 근접할지 누가 알아?
ㅊㄴ대같은경우 3학년에 바로 알고리즘 응용듣고 심화프로젝트랩이라는 수업 듣는다는데 프로젝트수업 들어본적도 없어서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도 전혀 모르고 알고리즘 응용수업도 갠적으로 백준 골5까진 대부분 자력솔가능하긴한데 제대로 배웠다기보단 그냥 악깡버로 올린거라 잘 따라갈수 있을지 의문임..
걍 남아라
누가 그러더라 너 거기서 그러는거 너만 우월한거 같지, 막상 편입하면 너 같은 애들 투성이고 그 위에 학벌은 넘사벽임 그 위에 의느님들은 또 넘사..
얘 말 존나 맞음... ㅋㅋㅋ 근데 또 평범하게 졸업 하고 싶으면... 평범하게는 졸업 쌉 가능... 인서울 가면... 거기에 상위권 애들만 모여 있는데 그 상위권 애들 중에 과탑 먹는 천상계 애들이 존재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젼문대 쩌리로 들어가서... 매분기 과탑 먹고 졸업 할때... 학교 전체 차석으로 졸업 햇는데... 그런 뒤에 바로 인서울 상위권 대학으로 전공 편입 햇지... 뭐든 좋은 곳 가는 게 좋긴 하지... ㅋㅋㅋ
지금 어디 중견은 감? 혹시 중소는 아니겠지....
zzz 넌 나를 까고 싶냐? 난 1n년차 IT 갭알자인데, 카라쿠배 중 하나로부터 입사기반 면접 제의를 걷어까고... 현재 중소기업에서 월 1000매논에 재택으로 일 다니고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