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취할거면 아예 독립하고 지원 다끊는다고 하던데
그렇게 되든말든 일단 집 나가서 살아야겠다
저렇게 통제하려고 하고 간섭하는 부모밑에서 더이상 살기 싫다.
밥먹으면서 가벼운 스몰토크조차 할줄모르고 항상 가르치려고만 들고
하하호호 웃으면서 얘기하는 티키타카가 전혀 안됨
그저 365일 가르치려고 듬.
나이 22살쳐먹은 아들 휴가나와서 밖에서 술먹는데 새벽2시에 너 안들어오면 잠이 안온다고 전화하는 부모는 정상이 아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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