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생겨서
키도 작고
꾸밀줄도 모르고
돈도 없고
잘난것도 없어서
누구한테도 사랑받지 못했고
누구도 사랑할 기회가 없었어

외롭고 고독해.
내가 못나서인건 알아도
그래도 이렇게 날 싫어하는 인간들밖에 없다는 사실에
이제는 밉고 치사해서 내가 싫어하는거라고 합리화한지 좀 됐어.

그랬어.
인생이 그렇게 혼자였어.




-키 160 탈모있는 여드름괴물 모쏠찐따아다 성격괴팍 22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