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신입 채용 더 얼어붙어서 ㄹㅇ 나이 많은 나로서는 희망이 거의 사라진다ㅠㅠ (무경력 34세)어차피 2억짜리 집 하나 있고 대출 빚 없는데 알바나 택배기사, 농사하면서 사는거 어떰?
농사가 쉬운게 아니여
육체노동하면 정력 쎄진다고 하던데 택배나 알바 할까? 다행히도 대출 아예 없고 수도권에 집 하나 있으니까
수도권에 집 있으면 그냥 적당히 살아도 되는데 ㅇ.ㅇ 반도체노가다 달에 500씩 받는데 한 2년 일해서 그거 굴리면서 평생 살아도 될듯
시드머니 모아서 조금씩 재테크하라는거지?
ㅇㅇ 맞음 어차피 집 있으면 재태크 급하게 안해도 되긴하는데 그래도 하면 좋으니까
노후(60세 이후)에 일 안하고 먹고 살 수 있도록 월급의 70%정도 저축해야겠다
무인 편의점이라도 해라
돈 없다
설정쟁이네
설정쟁이가 뭐임?
나 해보았다 옥상에서 바닥 다 갈라져서, 참외 수확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