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발명 실마리: 마이크 입력 선, 위치센서로 문자, 데이터 입력
15 년쯤 전에 쓴 글 다시 쓴다.
MP3 플레이어, 녹음기, 음향기기 등에 블루투스, 와이파이, 적외선 포트가 없으면 키보드로 문자를 입력할 수 없다.
그럴 경우 키보드 입력 디지털 신호를 인코딩하고 마이크나 라인인 신호로 보내 녹음 버튼으로 녹음하거나 실시간 처리 앱을 깔아 문자로 입력한다.
문자 뿐 아니라 모든 디지털 파일 입력 가능하다.
같은 방법으로, 가속도센서, 나침판센서, 자이로스코프, 중력센서 등 위치 센서로도 디지털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이러기 위해서는 모터로 휴대폰을 움직여서 인코딩한 신호를 전달하는 장치를 만들면 된다.
카메라로도 움직이는 QR코드로 디지털 정보 입력하는 방식은 2,30년 전엔가 타이맥스 속목시계에서도 썼었다는 글을 많이 썼었다.
ㅇㅋㅇㅋ
.
병신같은 발명인데 이미 존재하는 기술이 있고 니 아이디어를 만드는게 블루투스 개발보다 비싸다. 경쟁력도없고 - dc App
내가 15년 전에 KLDP에도 적었던 내용이고 그 후에도 비슷한 기술 이미 많이 나왔다
그런데 위치 센서로 입력하는 내용은 내가 오늘 쓴건데 있을지는 모르겠다. 별로 쓸모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