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요하다는 의견임
대학이든 고딩이든
왜냐하면...
논리적 사고력을 늘리는 길은
수학이 유일하기 때문임.
니가 천재라
굳이 수학 안해도 논리적사고력 압도적이면
수학 안해도 됨.
프로그램은 딱딱맞어 돌아가는 계산과정을 쓰는 일이고
철저히 이과적인 일이라
어떻게든 논리적사고력이라는 게 동원됨.
변수 작명하거나
디자인패턴 짤 때도
대학이든 고딩이든
왜냐하면...
논리적 사고력을 늘리는 길은
수학이 유일하기 때문임.
니가 천재라
굳이 수학 안해도 논리적사고력 압도적이면
수학 안해도 됨.
프로그램은 딱딱맞어 돌아가는 계산과정을 쓰는 일이고
철저히 이과적인 일이라
어떻게든 논리적사고력이라는 게 동원됨.
변수 작명하거나
디자인패턴 짤 때도
그렇다고 수학을 하는건 비효율적 차라리 알고리즘 문제를 풀지
수학은 한다고 느는게 아니지 않나 ㅋㅋ 수학 머리가 따로 있어서
뭐든 하면 늘지 천상계 가는건 불가능해도
수학을 하면서 얻는 통찰이 있음. 시간 있으면 하는 게 좋음
여기 대학 갓 입학한 새내기한테 수학 쓸데없다고 염장지르는 사람들이 많길래
물론 하면 좋지 근데 개발 할꺼면 굳이 시간 써서 할 필욘 없다는거임. 물리에 수학은 쓰이지만 그게 물리는 아님
대학 졸업 아래론 뭐든 배우고 보는게 좋음. 그 나이대 아니면 배우기 힘들자너. 뭐 타고난게 있어서 그쪽으로 맥스 찍지 않는 이상ㅋㅋ 아인슈타인이나 뭐 그런애들
ㄴ 나는 그리고 이거에 비동의하는 게. 고딩미적분 노베면 백준도 못하고 프로젝트 개발도 잘 못하는 경우 태반임 ㅋㅋ 이건 의지력문제가 아니라 수능에서 길러주는 사고력을 못길러서 발생하는 문제임.
적어도 노베인데 수학 공부할 필요 없음 왜함? 이런 소리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거
인생 전체로 보면 배우는게 나을 확률이 높지. 근데 그거 아냐? 어차피 똘똘한 놈들은 알아서 잘 배우고 잘 한다. 그거 그냥 타고난 지능 문제임. 수능은 그 최저점을 올려줄 뿐이고
ㄴ ㄴ 타고난 지능 문제는 아니더라. 뭐랄까 고등 수학에 앞서서 전공을 들이받는 건 너무 높은 층계를 계단없이 점프해서 올라가려는 거랑 똑같다 생각한다.
너 대학 어디 나왔냐?
내 기준으로는 수학 2등급 정도 맞을 머리면 걍 문제없음 그 밑으론 좀 수학머리(수학적 논리력) 길러야되고
ㄴ ?
나는 노베 얘기한 거임
뭔 수능 만능설이야ㅋㅋ 학식임?
ㄴ 교육과정이 교육학 연구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을테고 수능은 학생이 교육과정을 잘 이수했는지 평가하는 시험. 수능수학의 목적은 논리적 사고력의 향상이 있음. 수능은 평범해도 노력을 통해 고득점 받을 수 있는 시험임. 그런데 수능을 잘 이수한 사람이 높은 대학을 가고 높은 대학에서 어려운 교육과정을 무리없이 이수하는 건 학생들이 대학에서 쏟는 노력 뿐 아니라
지능이 연관되어있을것임. 그런데 이 지능은 대부분 후천적일 것임. 근데 이 후천적인 지능을 거르는 유일한 수단이 수능임. 따라서 수능수학은 논리적 사고력의 기초를 향상시킨다고 추론할 수 있음
수능공부 열심히해서 꼭 sky가라
ㄴ 음. 근데 수능수학만이 길은 아니고 비교적 쉬운 길이라는 거야. 너도 지금 무리없이 잘 해내고 있다면 너만의 길을 잘 걷고 있는 거임
수학을 하면 논리력에 도움이 되는건 맞는데 100% 쉬프트 되는 것도 아니라 그런건 어릴 때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함 이제와서 할 놈들은 수학과 직무가 밀접하지 않은 이상 현업과 가장 가까운 것들로 연습하는게 맞는거 같고
너도 조올라게 맞는 말
ㄴㄴ 재능이 ㅈㄴ 없다고 생각하면 기초부터 차근히 해보는 것도 도움됨
그래봤자 코더 ㅋ
ㄴ 기초부터 안하고 높은 진입장벽에 허우적대다 성장 멈추면 그게 코더 인생의 시작인 거지
조올라게 맞는 말
결론 타고난 어렸을 때 수학도 잘하는 카이스트 급 나와야 창업 대박 가능 ㅋ
개추 ㅋㅋ
창업과 수학은 또 별개..
알고리즘 자체가 수학적 사고를 요함
그니까 인정을 안함 ㅋㅋ 문제만 다를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