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근데 이러면 왠지 취직하고 싶어지는데 좀 뭔가 그래서 ㅠㅠㅠㅠㅠ
모르겠다 ㅠㅠㅠ 열심히 해야지
근데 그 전에
그린랩스 는 한번 지원해보려고
사실 나 대기업 찔러본적도 없긴 한데
CS는 올 겨울에 다 끝나고
알고리즘 공부 하면 네카라 지원해볼만 하긴 한데
아직 한번도 넣어본적이 없음 네카라
지금 뭐 회사 동료들은 그냥 일단 찔러본다고 하더라
네카라도 진짜 뭐 가능한얘기긴 한데
흠... 3월까지 조금만 생각해봐야지. 어차피 퇴사를 3월초로 생각중이니까
창업한다며
엄마가 돈주겠다 그러면 좀 음... 모르겠네... 걍 내돈 깨고싶긴 한데
내돈 깬다니까 갑자기 생활금 지원해주겠다는데 ㅠㅠㅠ 아 이게 창업이라는게 솔직히 아무리 자신있어도 어떻게 자신있다고 걍 달리냐... 수능공부 자신있는건 그냥 질러도 어차피 연고대는 가니까 내 방식대로 하면 되는데, 창업 이것도 자신 있는데 그냥 가겠다 그러면... 심지어 나 정신병도 있어서
네카라 뿐 아니라 나 걍 이력서를 스타트업 세곳인가 내고 면접 두곳에서 세번 봤는데 그게 지원의 전부임 그린랩스 여긴 근데 왠지 끌리는데... 대부분 개인공부 하겠다 그러면 안좋아하는데 그린랩스는 그린랩스에서 하는 일이 내가 공부하고 싶은거라 꽤 맘에 듦
그래 나도 대기업가서 창업생각해보는게 나은 선택은가 같음 네카라중에 그런 개발자들 많아 ... 바로 창업시작하는건 무모함
카이스트 대기업 돌다 나와서 뜻 맞는 지인들끼리 연구하고 창업하고 하던데.. 아마 바로는 힘들거고 인맥도 좀 만들고 개발 사이클은 좀 알아야 사업도 할 수 있을거임. 아이디어 하나로 성공하기엔 사회가 너무 고여버렸다
주커버그는 힘들단거지? 아니면 주커버그도 뭐 하버드 생들 인맥이 있었단거고 ㅇㅋ 나 그린랩스같은데 둘러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