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살 경우 보통은 같이 사는 아내와 자식을 배려해서
베란다로 나와서 피는게 보통이거든.
근데 표독스러운 마누라한테 잡혀사는 퐁폰남은
베란다 마저도 발 붙이지 못하고 집밖으로 쫓겨남.
고작 담배 한대 피러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갓다가 담배 피고 다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는 이 병신 짓거리를 하고잇음.
지 집에서 마음껏 담배 한대 못 피고
집 밖으로 쫓겨나는 한심한 놈들이지.
담배 피러 하루에 열번씩 엘리베이터로 1층을 오가는 아빠의 모습을
자식은 어떻게 생각할까?
가장으로서의 권위는 밥 말아먹엇고
븅신 쪼다새끼라고 생각하지않을까?
?? 범죄자 성향 = No퐁퐁 정상인 성향 = 퐁퐁 ??
ㅇㄱㄹㅇ 금연 아파트라고 하더라도, 복도나 계단같은 공용 구역만 금연구역 지정 가능하지. 집안 개인구역 까지는 금연구역 지정 불가능함. 그래서 집에서 담배 펴도 불법 아님
지 집에서 담배한대 못피고 눈치보며 밖으로 쫓겨나는 병신들 ㅋㅋㅋㅋㅋ
보나마나 음식물 쓰레기도 지가 버릴듯
담배 피러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 새끼들 특징 = 집에서 서열 순위 애완견 뽀삐보다 아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권위가 살아잇는 집 특징 - 거실 탁자 위애 재떨이 잇음
마누라 눈치 보여서 실내에서는 못피겟고, 매번 밖에 나가서 피긴 싫어서 하는 선택지가 전자담배임 ㅋㅋㅋㅋ 하남자 퐁퐁남들의 최종 도착지라고 볼 수 잇지
윗집으로 연기올라가니깐 밖에서 피우는게 예의아닐까?!
ㄹㅇ
베란다같은 애미뒤진 소리쳐하고잇네
이 금치산자새끼 애미 가슴에 못박으면서 폰사고 차사고 하더니 집에서 여포짓하면서 담배까지 뻑뻑 피워대나보네 에라이 띨빡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