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한국여성’이 위급한 순간에 처해진걸 목격한다면
어떻게 구해줘야 할까?

1. 직접 칼든 범죄자와 싸운다

- 이런식으로 대처할경우 우선 너의 신체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을 확률이 매우 높다. 하물며 급소를 찔린다면 사망이나 식물인간이 되어
가족들의 생계까지 위협이 된다.
그리고 무사하게 범죄자를 물리쳤다고 해도 ‘한국여성’ 특유의
무지성 무고로 인하여 오히려 범인으로 몰려서 빨간줄과 함께
감빵에서 썩히거나 무고를 증명하기 위해 정해진 기간없이
수년간 각종 법정 다툼을 벌이면서 범죄자가 아님을 증명하며 살아야한다.
반대로 ‘한국여성’이 도망가고 범죄자와 남겨진 상태에서 경찰이 도착한다면 쌍방이나 일방적인 폭행으로 엮여서 범죄자에게 합의금을
물어야 할수도 있다.

2. 경찰에 신고만 해준다

- 표면상으로는 목격자 신고자라서 연락하고 출석 요청한다고 말하지만 경찰은 니가 성범죄 관련으로 신고하는 순간부터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너를 제1 용의자 선상에 놓고 수사한다 니 인생으로 도박하고싶으면 신고해라

3. 범행현장을 촬영하면서 신고 한다

- 채증을 위한 행동이라 해도 ‘한국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것으로 인하여 오히려 너가 성범죄자로 입건될수 있다.

결국 어떤식으로 대처해야 하는건지는 나도 모르겠다
그냥 배탈나서 집으로 뛰어갔다고 하고 못본채 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