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위권 컴공 재학중입니다.

부모님이 게임은 무슨 게임이냐고 그런건 취미라고 말리시는데

게임 플레이랑 제작은 다르다고 여러번 말씀드려도 고집이 심하십니다. 앞으로 좀 별로인 분야라는데...

계속 게임쪽으로 밀고나가도 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