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학기 때에는 저는 처음에 애초에 실무능력을 갖춘 개발자가 되고 싶었고, 실제로 이곳의 형들에게 조언을 받아서 정말 열심히 하자는 마음이 앞섰기 때문에, 정말 하고 싶은 과목과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과목은 어려워보이더라도 무리해서 들었어요. 하지만 ㄹ 횽의 상황은 어떨지 모르나 저는 전혀 기초가 없는 상태였고요, 학기 수업이라는게 비전공자가 3학년에 갑작스럽게 편입해서 공부하기에는 과목 배치가 공부하기에 용이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면 편입이 시작되는 3학년 1학기 수업 과목에서 2학년 2학기 과정과 연계되는 수업이 있을 수 있고 그것을 들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목이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를 차지 하기 때문에, 비 전공자가 편입해서 전공자 재학생들과 동등한 수준으로 3학년 수업을 따라가고
어떡해(go2go)2011-08-11 02:05
자살춤횽 왜웃어 근데 난 크리스딸보단 제시카가더좋음
ㄹ(61.102)2011-08-11 02:08
프로젝트에서 제몫을 하기 위해서는 정말 2배 3배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이것이 좋지 않은 것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실질적으로 대학생이라는 것이 성적을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고 또 수준 이상의 수업이 꼭 노력한 만큼 수준을 높여주는게 아니라, 제 생각에는 해당 과목의 정보를 알아보시고 필요하고 공부해야하는 과목 위주로 들으시되, 독학할 수 있는 과목 혹은 실습 중심의 과목은 충분히 자기학습이 가능하므로, 점수를 잘 주는 교수 위주로 들으시고 아니면 아예 다른 과목으로 수강을 신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남는 시간 동안 다른 공부를 하는 거죠.
어떡해(go2go)2011-08-11 02:10
청강은 저도 자주 애용하는 방법이에요, 실제로도 아직 학교가 익숙치 않던 3학년 1학기를 제외하고는 수강신청에서 밀린 과목은 청강을 하였고요, 결국 하고자 하는 말은 자기 기본 베이스 실력이 어느정도인지를 알아야 해요, 기본적인 기준을 잡아드리면 아예 콘솔 프로그래밍 C 밖에 모르는 경우라면, 난이도를 잘 맞추고 들으시고요. MFC나 하다못해 JAVA 같이 GUI가 구현되는 프로그래밍을 하실수 있으시면 욕심껏 들으셔도 됩니다.
어떡해(go2go)2011-08-11 02:13
청강을 할경우 팀플에서 문제가 생기네요. 도강일경우는 실습점수매기는것조차 힘들고, 말그대로 수업을 들을수만 있는거네요. 제상황은 2학년이고 컴공과이고 꾸준히 공부하고있는데 학교가 지잡대라서 왠지 이렇게 남들하는대로만 해서는 성공하기 힘들거같아서 방학이라 토익공부하는중이고 진로방향은 아직 정하지않았어요. 제 전공이 마음에 들어서 어느분야를 택하던 상관없고, 다만 지잡대에서 아웃풋을 정말 좋게가고싶어서요. 어떻게보면 뭣도모르는게 좋은회사만 가려고한다고 생각할수도있는데 그만큼 분야는 안가리고 할생각이에요.
ㄹ(61.102)2011-08-11 02:15
어차피 3학년 1학기만 자기 수준에 맞게 성적표를 짜게 되면, 3학년 2학기 때부터는 자신감이 어느정도 생겨서 소신 선택으로 수강과목을 채우게 되요.
어떡해(go2go)2011-08-11 02:17
간단하게 말하면 지잡대인데 대기업에 가고싶어요. 그러기위해서 필요한 스펙들이 토익말고 필요한게 뭐가있을까요? 공모전같은건 접해본적이없고, 또 선배들또한 그렇게 하는거같지도않아서 도움을 구할 길이 마땅치않네요. c랑 자바, 자료구조, html과목은 들었고, c랑 자바는 따로 공부도 하고, 세미나도 했지만 아직 겨우 문법이나 떼는수준이에요. 공모전같은경우는 난이도나 분야가 어떤가요?
ㄹ(61.102)2011-08-11 02:19
청강 물어본이유는 3,4학년되면 시간이 부족해서 듣고싶은 과목 전부다 들을수없을거같아서 못들을거같은 과목 들어놓으면 도움좀 될까해서요. 근데 제가 지금 잘하고있는건지를 모르겠네요...
ㄹ(61.102)2011-08-11 02:21
제 생각이지만, 자신이 일할 분야 정도는 생각해 두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굳이 전공이 아니더라도 졸업후에 하다못해 자동차나, IT나 서비스군이나 이런 산업군쪽으로 생각을 잡아둬도 상당히 도움이 되거든요... 이건 아무래도 첫 취업을 했을 때, 고민 없이 회사만 보고 덜컥 취업했다가 그게 평생직업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 같네요; 저 일하던 곳에서도 영업 하시는 분도 본래 졸업하고 취업이 안되서 잠깐 일할 생각으로 영업직을 하게 되었는데 그게 2년 3년 되더니 어느새 다른 직업으로 바꾸고 싶어도 못 바꾸게 되는 경우였고, 또 대부분의 경우가 여기에 포함되거든요.
어떡해(go2go)2011-08-11 02:21
대기업 취업 문제는 제가 답변해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요, 저는 공모전 참가를 독려하고 싶네요; 생각보다 그리 험난하지 않아요. 스마트폰 가지고 계시면, 스펙업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거기에 카테고리 별로 공모전이 나와있고요. 간단히 문서 몇장만으로도 참가할 수 있는 공모전도 두루 있습니다. 그걸 한번 해보세요.
어떡해(go2go)2011-08-11 02:26
진로가 개발,유지보수,디비,서버관리,웹등등등 되게 많다고 들었는데 막상 와닿지가 않아요. 그 분야에 대한 과목도 아직 구체적으로 배우질않아가지고요. 이것저것 전부다 해보게요. 양이 좀 많다싶어도 그래야 진로선택할때도 길이 더 넓을거같아서요.
ㄹ(61.102)2011-08-11 02:26
어떡해형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 감솨~!
자살춤(genious999)2011-08-11 02:29
난이도는 제가 직접 심사한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요; 저번에 어디 전주였나, 무슨 스마트폰 앱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2배수인가 뽑아서 기차타고 프레젠테이션까지 했는데 떨어진 경험도 있는데, 다 그냥 경험인것 같습니다. 이게 취업에 얼마나 도움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별 관심 못 끄는 결과로 돌아올 수 있는데, 저는 어차피 개발만 해서 먹고 살것도 아니고, 또 프레젠테이션 능력이나 자기를 표현하고 꾸미는 능력, 혹은 어떤 상품을 타인에게 소개하는 능력은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로든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의욕적으로 참가하고 있어요. 난이도 이런게 중요한가요; 떨어지면 본전, 입상하면 부상 처묵처묵 하고 기분 좋고 끝인데요.
어떡해(go2go)2011-08-11 02:30
저도 그런 진로는 지금 정하는 중인데요; 전 다 재미있어 보여서 문제에요;; 거짓말 안하고 회사에서 전산직 친구놈이 터미널에 명령어 입력하는거 보고 이거 하겠다고 진로 변경하거라서, 지금도 다 재미있어보임 ㅡ; 그래서 지금 하고 싶은 분야를 다 적고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솔루션. 예를 들면 게임개발자, 솔루션 개발자, 네트워크 개발자, 웹 개발자,임베디드 개발자 이렇게 하고 싶은거 다 적어놓고요, 해당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만드는 물건. 그러니까 게임 개발자는 온라인 게임, 솔루션 개발자는 jsp 같은 서비스를 포함하는 웹 솔루션, 네트워크 개발자는 뭐 임베디드는 뭐, 이렇게 정해서. 다 하나씩 구현해보고 가장 재미있고 흥미 땡기는거 하려고 생각중이에요;;
일단 제 경우는 지금 온라인 게임하고, 나무젓가락하고 AVR128로 제어되는 곤충형 로봇 정도 생각 개발 준비중이고요..... 뭘 할건지는 답이 없는 것 같아요.. 특히나 저는 이런 결정하는 데에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재고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ㅡ; 이렇게 무식하더라도 간접적인 경험을 쌓고 결정을 해야할 것 같아서요. ㄹ 횽도 횽만의 방법을 찾아보세요.
헐 타이밍; 방금 입갤했는데 바로 소환글이 보이네 ㅡ;
ㅋㅋㅋㅋㅋㅋ
먼저 1학기 때에는 저는 처음에 애초에 실무능력을 갖춘 개발자가 되고 싶었고, 실제로 이곳의 형들에게 조언을 받아서 정말 열심히 하자는 마음이 앞섰기 때문에, 정말 하고 싶은 과목과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과목은 어려워보이더라도 무리해서 들었어요. 하지만 ㄹ 횽의 상황은 어떨지 모르나 저는 전혀 기초가 없는 상태였고요, 학기 수업이라는게 비전공자가 3학년에 갑작스럽게 편입해서 공부하기에는 과목 배치가 공부하기에 용이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면 편입이 시작되는 3학년 1학기 수업 과목에서 2학년 2학기 과정과 연계되는 수업이 있을 수 있고 그것을 들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목이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를 차지 하기 때문에, 비 전공자가 편입해서 전공자 재학생들과 동등한 수준으로 3학년 수업을 따라가고
자살춤횽 왜웃어 근데 난 크리스딸보단 제시카가더좋음
프로젝트에서 제몫을 하기 위해서는 정말 2배 3배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이것이 좋지 않은 것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실질적으로 대학생이라는 것이 성적을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고 또 수준 이상의 수업이 꼭 노력한 만큼 수준을 높여주는게 아니라, 제 생각에는 해당 과목의 정보를 알아보시고 필요하고 공부해야하는 과목 위주로 들으시되, 독학할 수 있는 과목 혹은 실습 중심의 과목은 충분히 자기학습이 가능하므로, 점수를 잘 주는 교수 위주로 들으시고 아니면 아예 다른 과목으로 수강을 신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남는 시간 동안 다른 공부를 하는 거죠.
청강은 저도 자주 애용하는 방법이에요, 실제로도 아직 학교가 익숙치 않던 3학년 1학기를 제외하고는 수강신청에서 밀린 과목은 청강을 하였고요, 결국 하고자 하는 말은 자기 기본 베이스 실력이 어느정도인지를 알아야 해요, 기본적인 기준을 잡아드리면 아예 콘솔 프로그래밍 C 밖에 모르는 경우라면, 난이도를 잘 맞추고 들으시고요. MFC나 하다못해 JAVA 같이 GUI가 구현되는 프로그래밍을 하실수 있으시면 욕심껏 들으셔도 됩니다.
청강을 할경우 팀플에서 문제가 생기네요. 도강일경우는 실습점수매기는것조차 힘들고, 말그대로 수업을 들을수만 있는거네요. 제상황은 2학년이고 컴공과이고 꾸준히 공부하고있는데 학교가 지잡대라서 왠지 이렇게 남들하는대로만 해서는 성공하기 힘들거같아서 방학이라 토익공부하는중이고 진로방향은 아직 정하지않았어요. 제 전공이 마음에 들어서 어느분야를 택하던 상관없고, 다만 지잡대에서 아웃풋을 정말 좋게가고싶어서요. 어떻게보면 뭣도모르는게 좋은회사만 가려고한다고 생각할수도있는데 그만큼 분야는 안가리고 할생각이에요.
어차피 3학년 1학기만 자기 수준에 맞게 성적표를 짜게 되면, 3학년 2학기 때부터는 자신감이 어느정도 생겨서 소신 선택으로 수강과목을 채우게 되요.
간단하게 말하면 지잡대인데 대기업에 가고싶어요. 그러기위해서 필요한 스펙들이 토익말고 필요한게 뭐가있을까요? 공모전같은건 접해본적이없고, 또 선배들또한 그렇게 하는거같지도않아서 도움을 구할 길이 마땅치않네요. c랑 자바, 자료구조, html과목은 들었고, c랑 자바는 따로 공부도 하고, 세미나도 했지만 아직 겨우 문법이나 떼는수준이에요. 공모전같은경우는 난이도나 분야가 어떤가요?
청강 물어본이유는 3,4학년되면 시간이 부족해서 듣고싶은 과목 전부다 들을수없을거같아서 못들을거같은 과목 들어놓으면 도움좀 될까해서요. 근데 제가 지금 잘하고있는건지를 모르겠네요...
제 생각이지만, 자신이 일할 분야 정도는 생각해 두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굳이 전공이 아니더라도 졸업후에 하다못해 자동차나, IT나 서비스군이나 이런 산업군쪽으로 생각을 잡아둬도 상당히 도움이 되거든요... 이건 아무래도 첫 취업을 했을 때, 고민 없이 회사만 보고 덜컥 취업했다가 그게 평생직업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 같네요; 저 일하던 곳에서도 영업 하시는 분도 본래 졸업하고 취업이 안되서 잠깐 일할 생각으로 영업직을 하게 되었는데 그게 2년 3년 되더니 어느새 다른 직업으로 바꾸고 싶어도 못 바꾸게 되는 경우였고, 또 대부분의 경우가 여기에 포함되거든요.
대기업 취업 문제는 제가 답변해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요, 저는 공모전 참가를 독려하고 싶네요; 생각보다 그리 험난하지 않아요. 스마트폰 가지고 계시면, 스펙업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거기에 카테고리 별로 공모전이 나와있고요. 간단히 문서 몇장만으로도 참가할 수 있는 공모전도 두루 있습니다. 그걸 한번 해보세요.
진로가 개발,유지보수,디비,서버관리,웹등등등 되게 많다고 들었는데 막상 와닿지가 않아요. 그 분야에 대한 과목도 아직 구체적으로 배우질않아가지고요. 이것저것 전부다 해보게요. 양이 좀 많다싶어도 그래야 진로선택할때도 길이 더 넓을거같아서요.
어떡해형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 감솨~!
난이도는 제가 직접 심사한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요; 저번에 어디 전주였나, 무슨 스마트폰 앱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2배수인가 뽑아서 기차타고 프레젠테이션까지 했는데 떨어진 경험도 있는데, 다 그냥 경험인것 같습니다. 이게 취업에 얼마나 도움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별 관심 못 끄는 결과로 돌아올 수 있는데, 저는 어차피 개발만 해서 먹고 살것도 아니고, 또 프레젠테이션 능력이나 자기를 표현하고 꾸미는 능력, 혹은 어떤 상품을 타인에게 소개하는 능력은 살아가면서 어떤 방식으로든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의욕적으로 참가하고 있어요. 난이도 이런게 중요한가요; 떨어지면 본전, 입상하면 부상 처묵처묵 하고 기분 좋고 끝인데요.
저도 그런 진로는 지금 정하는 중인데요; 전 다 재미있어 보여서 문제에요;; 거짓말 안하고 회사에서 전산직 친구놈이 터미널에 명령어 입력하는거 보고 이거 하겠다고 진로 변경하거라서, 지금도 다 재미있어보임 ㅡ; 그래서 지금 하고 싶은 분야를 다 적고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솔루션. 예를 들면 게임개발자, 솔루션 개발자, 네트워크 개발자, 웹 개발자,임베디드 개발자 이렇게 하고 싶은거 다 적어놓고요, 해당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만드는 물건. 그러니까 게임 개발자는 온라인 게임, 솔루션 개발자는 jsp 같은 서비스를 포함하는 웹 솔루션, 네트워크 개발자는 뭐 임베디드는 뭐, 이렇게 정해서. 다 하나씩 구현해보고 가장 재미있고 흥미 땡기는거 하려고 생각중이에요;;
감사합니다. 일단은 제가 할수있는걸 해야겠네요. c랑 자바로 이것저것 짜보면서 공모전알아봐야겠습니다. 야밤에 감사해여. 자살춤형 크리스탈이 난 프로그래머싫어 이러면 어떡해?
일단 제 경우는 지금 온라인 게임하고, 나무젓가락하고 AVR128로 제어되는 곤충형 로봇 정도 생각 개발 준비중이고요..... 뭘 할건지는 답이 없는 것 같아요.. 특히나 저는 이런 결정하는 데에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재고도 많이 하는 타입이라서 ㅡ; 이렇게 무식하더라도 간접적인 경험을 쌓고 결정을 해야할 것 같아서요. ㄹ 횽도 횽만의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럼 잘 되길 빌겠습니다.
일단 부딪혀보는게 좋을거같네요. 감사합니당.
얼른 쉬세여
곤충형 로봇으로 치마 속 찍으면 잘팔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