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공익인데 담당여선생이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어가지고 손톱이 짧음. 그래서 그거에 열등감이 ㅈㄴ심한거같더라
네일하고 있는 연예인 나온 사진같은거 보면 저런거 왜하냐고 네일아트같은건 없어져도 된다고하고
손톱 기른사람들한텐 비위생적이다 더럽다하고
단순히 네일바디가 길고 이쁜사람한테도 열등감 오지더라 손톱이뻐서 어디다써먹냐 그럼 ㅋㅋ
(근데 저말을 이쁘고 가슴큰사람이 하니까 맞지맞지 이생각들긴함 ㅋㅋ;;)
그냥 사람을 볼때 누가 강조한것도 아닌데 손톱을 제일먼저 보더라 얼평이 아니라 손평임. 아무래도 내가 제일 자주보면서 만만하니까 남 얼평처럼 제일 많이들음ㅋㅋ
심지어 나도 남자치고 손톱 이쁜편이라 자주 뭐라들음. 손톱 흰부분 보일때마다 본인처럼 짧게자르는게 낫지않냐 그러는데ㅅㅂ 물어뜯은거면서 말이되는소리냐...
어케 사람손톱이 이렇게 짧아짐...
맨날 손톱타령 하면서 열등감 폭발시키니까 내가 최대한 듣기좋게 선생님은 손가락 길고이뻐서 손톱 긴게 더 이쁠거같다고 물어뜯지 말고 좀만 길러보라 말했는데 듣는척도 안하고 툴툴거리면서 아 나는 손톱같은거 안길러도 된다고 어차피 물어뜯는데 왜기르냐더라
시발 저러면서 열등감은... 진짜 손톱 이빨로 하루종일 물어뜯는데 그거 절반만 참아도 손톱 길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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