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유학한 케인지안들이 다수인 것 같더라.


정치인들은 얘네 보수적인 연구성과로 선거평가하고 정책 시행하는건데 민주당 우경화의 원류랄까?


연구 결과가 여의도연구원과 큰 차이가 없다.


차라리 미국 유학 안 갔다온 운동권들이 더 좌파 정책을 선호하는데 연구원들은 보고서를 들이미니까 무시하기도 어렵고.


국내 유학자 99%가 미국 유학자인데 아메리칸드림 깨진지 오래라서 문제가 많다.


하다못해 유럽 유학자라도 뽑아라.


중국 유학자도 뽑고.


정치가 판단이 연구원 판단을 이끌 수 있다.


정치인이 연구를 잘 하면 교수하지 왜 정치를 하겠냐.


교수들 정치 시켜보면 사람 다루는 장악력이 떨어져서 구성원들이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김대중이 연구원 출신이 아니지만 감이 뛰어나니까 교수들 데려다 연구 시키고 나중에 명예박사 학위까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