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 사이드플젝, 영어공부, 코테 하면서 계속 매일 같이 보내고 있거든? 스펙이 딸리는건 또 아닌데 그렇다고 중견~대기업은 신입 잘 안뽑고있어서 서류 통과하기도 힘드니 대규모 공채까지 ㅈㄴ 기다려야하고 중소새끼들은 뭔 국비들 다 몰려서 경쟁률 최소 400선에서 시작함. 근데 읽지도 않거나 어쩌다 불러서 가면 연봉 3000 부르고 앉았더라 걍 소모품 마인드임 이새끼들은... 그냥 차라리 공부 더하는게 낫겠다 싶더라


근데 공부 할때마다 현타오는건 어캐하냐 씨발... 1년을 준비해야하는게 왤캐 길게 느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