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집밖을 돌아다니거나 흘레꾼이라도 있었는데 요새는 고환 적출이다

놀라운 것은 인간의 행태도 사육되는 애완동물을 닮아간다는 것이다.

현대인은 누구에게 사육되고 있는가?

그것은 바로 자본의 신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