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선거를 수십번 치르면서 진보정당 전과자 집계할 때 집시법 국보법 등은 빼는게 당연히 상식이고 당대표도 했으면서 그걸 몰랐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간다.

내 생각에 이재명에 대한 증오심으로 전과 프레임을 건드리기 위해 잠깐 실언한 것 같다.

정확히 표현하면 호남차별의 한이 니체가 말한 르쌍티망이 되어 잠깐 이성을 잃은 것이다.

이 감정을 또 미국놈들이 교묘하게 이용해서 분할통치를 한다.

파쇼국가 한국에서 호남차별도 극심한데 어떻게 한풀이를 하고 상처를 아물게 할 것인가.

안타까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