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에 졸업해서 계약직 1년하고 나머지 개백수..30살까지 그냥 계속 회피함 회사다니기싫어서 사회생활이 너무 두렵더라 그냥 그래서 it는 재택도하는거같고 혼자일하는 시간도 많아보여서 아무생각없이 국비듣고 2주만에 취업해서 1년째다니는중임 물론 다른업계에 ㅋㅋㅋㅋㅋ 국비듣는데 진짜ㅜ어질어질하더라 강사하는말 한5프로? 10프로 알아들을까말까고 집가서 복습 한두시간하면 한30프로까지 이해된듯 그래서 이길은 내길이아니구나 더 지체하면 ㅈ되겠다싶어서 헤드헌팅으로 면접제의온 ㅈ소 면접보고 다니는중임 일은 ㅈㄴ많은데 걍 어렵지도않고 사람들이 ㅈㄴ그만둬서그런가 사장이 잘챙겨줌 암튼 답이아니다싶으면 빨리 그만두는게 답이라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