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컴공 연관과 나와서 12월중순부터 취업해서
3300 받고 다니는 중 내 전공 100 중 50만 쓰는 곳이고
내가 생소한 분야가 좀 있어서 버벅이면서 다니는 중임
당시에도 연봉 좀 적지않나? 생각했는데 걍 이번년도 가기전에 취직하자싶어서 좀 급하게 들어감
이번에 헤헌한테 외국계 연락이옴. 보니까 내 전공 100중 90은 쓰는 곳이라 직무도 맞고
희망연봉 적고내래서
4천 쓰고 지원했는데 서류 붙음
문제는 화상면접1회 대면면접 1회 봐야함.
이게 달이 지나야 연차가 생기는 구조라 연차 없음 지금.
그리고 나 신입인데 주에 다른 회사랑 미팅을 2~3회 하는 상황이고 빠지면 미움털 박힐텐데 걱정이다.
외국계 회사 전에도 면접 본적있는데.영어 개털리고 탈락사유가 영어라는 말 대놓고 들었어서..
it쪽 신입은 영어 쓸 일 거의 없어서 면접만 잘 넘김 된다는데 쉽지않을거같음.
그래도 전공 더 살리고 연봉 700점프면 무조건 질러야겠지?
면접볼 회사에 연차 못 써서 일정 조정 되냐고 물어보셈
뭔가 좀 그래서 물어봤음. 이런거 물어보면 나말고 다른 사람 구하는거 아닐까?...사람 급한거같던데 란 생각도 하고 헤드통해서 넣은거라 서류를 1월초에 넣는데 2월까지 기다려달라고 하는건 좀..
나도 헤드헌터한테 크게 데인적 있어서 헤헌은 걍 거르는데 조정 안된다면 보지 마셈
이미 1차 면접은 잡았음 16일날.. 은행업무라고 구라칠까 고민 중임
근데 신입이 평일 연차 쓰면 대충 눈치까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