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도 이게 팩트다

왜냐고?

실무에서 쓰이는 기술과 코테에서 나오는 예제들은
근본부터가 차이난다

코테에서 나오는 예제들은 인터넷으로 뒤져보면
나오는 기본적 원리들을
난이도를 높일려고 억지로 꼬와서 만들어낸거다

그런데 실무에서는 꼬는거 없이 기본적 원리들을
조합하되 실체가 있는 결과물에 잘 적용하는 것이
관건이다

결론은 코테는 잘하겠는데 포폴 퀄리티가 아쉬우면
실무 능력 부족한거다

포폴 퀄리티가 높은데 코테를 못하면
실무 능력은 좋은데 지식의 깊이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지

그런데 내가 사장이면 닥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