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강의 다보면서 느낀게
서블릿에 대해 진짜 길게 설명하는데 다보고나니까
결론적으로 서블릿에서 스프링mvc까지 오게되면서 기존에 불편한것들을 개발자들이 개선하면서
이러한 기능들이 스프링안에 들어가있고 이젠 개발자가 간편하게 그걸 꺼내쓸수있다 이게 핵심이잖아
마치 자바를 배우는데 C언어가 언어의 근본이고 객체지향언어가 나오기까지 C언어를 이해해야지 자바를 정확히 이해한다면서
C언어 배우는꼴 아님?
다배웟는데 왜 배웟어야 했는지 ㄹㅇ모름
김영한 강의 다보면서 느낀게
결론적으로 서블릿에서 스프링mvc까지 오게되면서 기존에 불편한것들을 개발자들이 개선하면서
이러한 기능들이 스프링안에 들어가있고 이젠 개발자가 간편하게 그걸 꺼내쓸수있다 이게 핵심이잖아
마치 자바를 배우는데 C언어가 언어의 근본이고 객체지향언어가 나오기까지 C언어를 이해해야지 자바를 정확히 이해한다면서
C언어 배우는꼴 아님?
다배웟는데 왜 배웟어야 했는지 ㄹㅇ모름
스프링은 그냥 서블릿 관리를 도와주는 랩퍼일뿐이고 결국에는 너가 스프링을 조작해서 -> 결과적으로 서블릿을 호출하게 하는 방식인거임. C와 Java의 비교와는 다른게 Java는 C의 랩퍼가 아님. 완전히 격리된 개념임. 스프링은 랩퍼임. 랩퍼 특징이 100% 커버가능한 랩퍼는 없음. 톰캣, 서블릿을 안쓸 수 도 있는거고.. 그러니까 커스텀하거나 문제해결하려고 하면 결국 랩퍼로 뭘 하려고하는지(랩퍼의 목적), 랩퍼가 얼만큼 컨트롤 하려는지. 이런것을 알아야함.
비유한거잖아
앞으로 개발하면서 (특히 다양한 툴 써보면) 근본개념 + 랩퍼 (프레임워크) 이런거 잘 보는데 근본개념을 잘 알아야한다는 이유가 뭐냐면, 결국 랩퍼 개발자들도 근본개념을 다 덮을 순 없음. 그리고 그 랩퍼 개발자도 근본개념에 편향되게 만드는 경향이 있음. 그럼 첨 배우는 입장에서 랩퍼에 왜 이딴 메소드가 있는지 의문을 품게되긴 함. 그럴 때 근본 개념에 반추해서 그 랩퍼를 보게되면 이해가 빠름.
김영한씨 강의를 다 들어본건 아니지만, 내 기준에서는 스프링 쓸 때 서블릿 혹은 환경떄문에 애먹는 사람 되게 많음. 그분도 자기 후임들에게 저런 잔소리 많이해봐서 강조하는거겠지 머.
서블릿 자체가 근간이라 그래 mvc1 들은거지? 스프링mvc자체가 서블릿을 더 편하게 쓰려고 만든거
ㅇㅇ 다보니까 굳이 이렇게까지 알아야하나 싶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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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진짜 존나빠네 그정도아님 그냥 스프링 처음 배울때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거지 깊이 타령은 ㅅㅂㅋㅋ 토비책이나 읽어야지 - dc App
스프링mvc는 서블릿을 효율적으로 쓰게 해주는거지 근간은 자바 서블릿이니까
처음 공부할때는 문제 없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