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강의 다보면서 느낀게 



서블릿에 대해 진짜 길게 설명하는데 다보고나니까

결론적으로 서블릿에서 스프링mvc까지 오게되면서 기존에 불편한것들을 개발자들이 개선하면서


이러한 기능들이 스프링안에 들어가있고 이젠 개발자가 간편하게 그걸 꺼내쓸수있다 이게 핵심이잖아



마치 자바를 배우는데 C언어가 언어의 근본이고 객체지향언어가 나오기까지 C언어를 이해해야지 자바를 정확히 이해한다면서


C언어 배우는꼴 아님?



다배웟는데 왜 배웟어야 했는지 ㄹㅇ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