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워지진 않은 것 같음.
FE쪽은 문제를 차곡차곡 정의해나가고,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하나둘씩 제시해나가는 쪽. 그래서 쉬워졌다기보단 예전보다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그에따른 솔루션을 잘 쓸 수 있음.
그에 비해 BE쪽은 또다른 문제를 정의하거나 (예: 클라우드활용하여 문제 해결), 아니면 너무 strong-opinionated하게 ㅜ는 경항들도 있어서
이런 거는 그 문제를 아는사람들만 아는 너낌...? 그래서 쉬워지는건 아닌듯..?
익명(211.209)2024-01-10 17:10
답글
아 아직까지는 그래도 아는놈들만 쉬워진다는 느낌이네
걍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이구낭
익명(223.39)2024-01-10 17:11
편의성 생산성이 좋아진거지. 밑바닥은 바뀌지 않아서 성능 생각하면 결국 알아야됨. 성능 생각 안하면 그냥 막써도 되고
쉬워지진 않은 것 같음. FE쪽은 문제를 차곡차곡 정의해나가고,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하나둘씩 제시해나가는 쪽. 그래서 쉬워졌다기보단 예전보다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그에따른 솔루션을 잘 쓸 수 있음. 그에 비해 BE쪽은 또다른 문제를 정의하거나 (예: 클라우드활용하여 문제 해결), 아니면 너무 strong-opinionated하게 ㅜ는 경항들도 있어서 이런 거는 그 문제를 아는사람들만 아는 너낌...? 그래서 쉬워지는건 아닌듯..?
아 아직까지는 그래도 아는놈들만 쉬워진다는 느낌이네 걍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이구낭
편의성 생산성이 좋아진거지. 밑바닥은 바뀌지 않아서 성능 생각하면 결국 알아야됨. 성능 생각 안하면 그냥 막써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