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뉴스로
남한 애들은 거지라서 찢어진 청바지 입고다닌다는 개소리 하잔어.
한국도 어떻게든 북한을 까내리기 위해서
그동안 북한이 못사는 국가라고 국민들에게 가스라이팅 하고 잇는걸지도 모르지.
북한이 잘 사는 나라라고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우리가 알던 밥 못먹어서 굶어죽고 막 그런 개거지 국가는 아니라는 소리를 하고싶은거임.
사랑의 불시착 드라마 보니깐 맨날 고기파티 뭐 이런 수준은 아니라도
적어도 고깃국에 이밥 정도는 먹을 수 잇는 경제력은 잇는거 같더라.
그래서 밤에 평양밖에 불이 안켜짐?
밤에 일 안하고 잘 잔다는 소리지. 한국은 야근, 2교대 이런거 하는 사람 많아서 불 켜진곳 많은거고
탈북자들이 한국와서 젤 첨 놀라는게 인천공항 자동으로 문 열리는거라 하더라. 사람이 뒤에서 숨어서 연다고 생각함... 그냥 거긴 남한 70년대에 산다고 보면 된다. - dc App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
이건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옹이 오맞말 ㅇㅈ 한다
그럼 북한으로 꺼지던가 병신빨갱이새끼야
이 새낀 맨날 좆노잼 글을 쓰고 주작하노
국가보안법위반(찬양·고무등)으로 국정원에 신고 완료
최전방에서 북한 주민이나 군인만 봐도 이런소리 못하는데 ㅋㅋ
좌파 탈출은 지능순...
고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