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6살 고졸 남자임
20대 초반에는 명문대 가겠다고 재수했고
20대 중반에는 2년 가량 웹소설 쓰겠다고 지망생을함
현재도 웹소설 작가를 꿈꾸고 있기는 한데
매일 업로드 되는 작품수가 만개가 넘고
재능도 별로 없는 내가 성공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부모님 도움도 못받는 처지라 알바만 병행했는데
이제는 프로그래밍 국비라도 배워서 겹업할까 고민중이야
내가 왜 망설이냐면 내 꿈은 웹소설 작가임
웹소설로 돈벌면 언제든지 퇴사할 생각이고
프로그래밍 국비에 6개월 그리고 병행하는데 계속 공부도 해야하니까
지금처럼 알바하면서 병행할지
직업을 얻고 해야할지 고민이네
나이 차니까 후우 고민이 크다
ㅇㅋ_
솔직히 지금은 늦었다고 봄 공급이 너무 많아서 가볍게 하면 이도저도 아님
프로그래머로 성공할 생각 없음 그냥 생활비만$나오면 된다
성공 아니고 취업 자체도 공급 많음 그냥 국비 월별 지원금 받을 거면 상관없음
일단 3대굽삐로가자 - dc App
프로그래밍이ㅈ으로보이냐?ㅋㅋㅋ
그런 마인드인 사람이 제일 살아남기 힘든곳에 들어올라하노
그정도 마인드면 한달안에 그만둔다. 그래도 경험해보는것도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