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토발즈는 Rust 커뮤니티의 과격함에 대해 

지적한 바 있습니다. 러스트에 대한 비판적 시각에 대해 

러스트 유저들이 지나치게 방어적이고 예민한 반응을 

이는건 국내외를 막론하고 비슷한 현상으로 보입니다.


리눅스든 마소든 커널에 러스트를 도입하는 것에 대해 

여태 결론을 못내리고 있다는건 러스트 도입으로 인한

실익보다는 비용이 더 크기 때문이 아닐까요? 


러스트의 탄생 비화가 어떤지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만

사람들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판단하는 순간

더 이상 관심을 갖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