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언어는 마치 경쟁자 떨어트리기용 시험과목의 느낌을 줍니다. 

토익,토플과 같은 실용영어와는 달리 수능영어나 TEPS처럼 

일부러 어렵게 꼬아서 진입장벽을 만들어놓고 학생과 학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에 주요 목적이 있는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게 나쁘거나 부적절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비용과 시간이 한정된 기업 환경에서 협업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엔 바람직하지 않은 언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