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군병원에서 병사한테 틱틱대고 태도 좆같이 하는게 당연한 분위기인거임??
내가 존경과 존중을 바라진 않아.
억지로 끌려와서 일하기 싫다고 징징대고 근무로 일과빼면 좋다고 실실대는 나같은 군인 나도 존경스럽진 않음.

근데 억지로 끌려와서 전쟁나면 총들고 나가 싸워주는게 군인아님??
그게 숫자가 많다고 그냥 존나 좆밥처럼 보임??
병원에서 지들도 누군가의 가족이라고 존중해달라고 써붙인 플랫카드들 보면서
나는 씨발 누구가족 아닌가? 나는 억지로 끌려와서 좆뺑이치는데?

내가 왜 틱틱대는 의사 간호사들한테 진료받아야하지 란 생각이 들었다 ㅇㅅㅇ
그냥 그랬다고



괜히 별거 아니긴 한데 걱정되서 왔다가 기분만 잡치고가네
씨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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