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와서 이게 할말은 아니지만 시팔

어지간히 엉망이라 화요일에는 선생님 한테 찾아가서 말했다

\"저 김일성 종합 대학에 원서 쓸래요 남한에서는 갈데가 없습니다.\" 라고 했다가 오지게 터졌다.

오죽하면 저랬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