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와서 이게 할말은 아니지만 시팔어지간히 엉망이라 화요일에는 선생님 한테 찾아가서 말했다\"저 김일성 종합 대학에 원서 쓸래요 남한에서는 갈데가 없습니다.\" 라고 했다가 오지게 터졌다.오죽하면 저랬겠냐
거기도 1등급동무들이 가는곳일껄
신고해야지 [핡]
여기 반동노무새끼가 [핡]
근데 그렇게 말하고 교무실 나와서는 혼자 낄낄 웃었는데
으앍
교문 나오자마자 검은 차량이 대기 하고 있었으면...
북에서도 꺼지라할 인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