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협상이 다가오면 갑자기 회사가 힘들어서
직원들이 희생해야하는 분위기가 조성이 되고
회사가 있어야 직원도 있다 다 같이 연봉 반납하자
이러며 노조는 자진해서 전직원 연봉삭감안 냅니다

상여평가 시즌 되면 갑자기 엄숙진지 모드 들어가서
과연 우리들은 제대로 성과를 냈다고 할 수 있나?
이러면서 반성의 시간에 들어가서 다들 반성합니다

퇴사한다고 하면 돈이 전부가 아니다
돈은 하잘것 없고 정신적인 것은 물질을 뛰어넘는다
꿈 희망 열정 성장 성취 이런거 들고나옵니다

한국도 이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