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플러 좀 프리미엄급으로 사줄라 했더만
백화점가서 아무매장이나 들어가서 사줄만한 돈도 없고
옷고르자고 가서 30만원 예산맞고 맘에드는 머플러 찾고 고르는것도 일이고

내가 제대로 돈많아서 그냥 원하는거 사게하는거 아닌이상
금액도 애매하고 뭐 다 그렇네 ㅋㅋ..

꽃 한다발에 현금 20만원 넣어서 딱 드리고 요리한번 해주고 말아야겠다.



대학생 신분에 20만원 부모님 드려봐야
부모님 인생에 의미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선물을 드리는게 맞지않나 싶었는데
알아보다가 진짜 대가리 터질것 같아서 그만둔다.

뭐 원단회사 머플러 살라니깐
해외 명품샵에서 구매해서 배송대행지로보내고 뭐 그걸 또 한국으로 보내고 개지랄떨어야되더라


포기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