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34살 아재가 기프티콘 89년생...,
받으려고 9시 땡 되면 10일/20일/30일마다 줄선다.
9번 타먹었다..
불쌍한 중생들...
난 다 이유 있는데,
친구 일본으로 이민간다고 해서,
그래서 서브웨이 얻었는데,
친구가 안먹고 가서 아버지랑 나누어 먹었다.
어려울수록 돋고 사는거다.
나도 나눔하고 싶은데, 경제사정이 녹녹치 않다.
국민은행 고객님한테 드리는 혜택...,
축구선수 들 화이팅 내 사랑 울보 이강인... 선수
원래 이청용선수 좋아했었다.
선수로서 존경하고, 기성용 기라드 기론소 유행어 만든거 나일지도?
근데 기보배 ... 선생님 기 씨 하면 두 분 떠오름,
항상 응원할께요...
애초에 기레기는 없었어요.
불쌍한 중생들 프갤들이 있었다.
역사에 기레기는 남기지 말자.
미생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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