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때는 진짜 아무도 안뽑아주고
진짜 직원 3명 이런데도 겨우겨우 들어갔다
초봉 2천으로 시작해서 진짜 개병신취급받으면서 개같이 일했는데
여기저기에서 스카우트와서 1년마다 이직하고 연봉은 계속 40%넘게 인상
3명따리에서 10명 50명 150명 300명 이렇게 더 큰 회사로 점점 옮겨가는데
가는곳마다 나만큼 하는사람이 안보이더라
그래도 더 큰 회사로 갈수록 1인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보이긴함
이제 대기업 갈 예정인데 여기가 인생의 벽이 될지 더 발전할 여지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일단 자아 좀 빼고 다녀
더닝크루거 효과 제대로 나타나고 잇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