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더넷 

2. MAC (주소, 헤더 등등)

3. 허브 , 라우터

4. 살려주세요


1) 이더넷이 뭐하는 거야? 인터넷에 처보니까 뭐 근거리 Local 네트워크 라고 하더라고 LAN CARD가 쓰는 프로토콜..

인터넷은 엄청 넓자나 근데 근거리 네트워크인 LAN CARD로 인터넷을 한다니 뭔가 이상한데 좀 가르켜 줘 앞에껀 그냥 개소리고 뭔가

클라와 서버간의 네트워킹에서 이더넷의 역할을 모르겠어 ;; 이게 왜 필요한지도 말해주면 정말정말 고맙겠어.

2) MAC 쳐보니까 뭐 랜카드의 고유 주소 같은거고 실질적으로 물리계층에서는 이걸로 찾아간다고 하더라고 맞나?

3) 허브 서브넷은 라우터와 하위 허브로 나뉘어져 있자나 허브가 하는 일이 뭐야?? 그리고 허브, 라우터 하는데 애내들 어떻게 생겼지\'\'

우리집에 컴퓨터에 연결된 어떤 네모난 기기가 있어 아마 이게 인터넷 기기인거 같은데 이게 허브인가? 라우터인가? 그리고 무선인터넷 하게끔 

공유기도 있거든 ;; 공유기는 공유긴가 아 햇갈령 ;;

4) 네트워크의 전체 흐름이 이게 맞나?  클라 -> 허브 -> 라우터 -> 허브 -> 라우터 -> ... -> ... -> 서버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게 맞는지 가르켜줘  클라이언트에서 패킷을 보내자나 그럼 패킷은

MAC 헤더, IP 헤더 TCP 헤더 데이터 조각 으로 구성되어 있고. MAC헤더는 실질적으로 물리적인 중계지들을 거처가서 최종적으로

물리적인 기기를  찾아가기 위한 정보.

처음에서는 제일 가까운 라우터로 향하겠지? (이부분에서 왜 허브를 거쳐가야 하지? 그냥 라우터로 바로 가면 안되나?) 

IP헤더는 논리적인 주소, 아마 물리적인 MAC주소와 IP주소는 맵핑 되어있겠지? 

TCP헤더 데이터 송수신을 제어하기 위해서 넣는 거, 데이터느 데이터고..

존나 두서없게 적은거 아는게 좀 답변좀 해줘 ㅠㅠ 미치겠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더넷의 표는 라우터나 허브가 왜 들고있는거야 그리고 클라와 서버에서 IP의 표를 왜 들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