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일을 해야 하는데,
1. 배달 걷는거는 잘하는데, 신속이 생명이라서,
2. 택배 우체국 유일 밑에,
3. 상하차 3시간 상하차 간선 앞에서 해봄 제일 힘든거 3시간 했는데
상사가 일 느리게 하고 융통성 없다고 화냄.
몸 다음날 뻣어지고, 그냥 그만둠.. 너무함... 제일 힘든 일 했는데,
4. 공장 pc 포장알바 했는데, 아저씨들이 박스 접는것도 융통성이 없다고,
솔직히 모르겠음.
너무 정석으로 마우스랑 전원케이블 넣음.
전자제품 가격 오른거 저 때문에. 제 인건비 18000원 정도
5. 개발자 유니티 웹 프론트 html5 반응형웹 언리얼 Swift UI Objective-C 안 거친게 없음
MFC OpenGL DirectXTk 12 DirectX3D 9.0c looting(
http://telnet.or.kr/sec_direc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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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2대 들고 다님
이건 또 뭔 거지냐
권도형 아이폰 개발자 보다는 났지는 않나요?
수익 모델 고민중....
모두에게 득이 되는...
개발을 배웟는데 상하차하고 포장알바 한다 이말임?;;;
2017년 상하차 알바 3시간 하고 튐
2023년 포장알바 2시간 하고 일이 안 맞는 것 같다고 주식회사 다나와 안양
튄거랑 쫓겨난거랑 뭐가나을까?
희망일자리는 했었쬬. 453 시청서
4백 5십 3만원 주무관 아마 급 후회했을듯... 뽑아놓고 융통성 없어서...
K Y J 안양시청 정보통신과
주무관님 이니셜 말 안해야하는데,
난 주무관님 존경했음. 윤석열 정부서 쓰임받아야할 인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