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도 괜찮게 갔고 시작은 좋았다그런데 모종의 일을 계기로 낙심하는 바람에우울증을 너무 오래 겪었어덕분에 철학책이나 뭐 이런저런 영화는 많이 보게 되었는데남들만치 취업과 돈에 힘을 쏟지 못해서지금 조금 후회되네이제 살면서 방황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오래된 생각이다- あすか❤+
난 10대 20대 내내 우울증인데
그래도 잘 빠져나와서 다행이네
그때는 몰랐는데 한 3년 뒤에 나중에 너무 힘들어서 가보니 우울증 맞다더라 이후로 약 먹고 좀 그러니 지금은 많이 나아짐 그때는 우울증인 줄 모르고 살았어 - あすか❤+
실패를 하더라도 그 이후에 어떤 태도를 보이느냐가 인생에 큰 방향을 결정하는 듯...아무리 잘 나가고 있더라도 실패 이후에 빠져나오지 못하면 그 실패가 또 다른 실패로 이끄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