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력적인것도 있겠지만..일단 사람이 좋아야 하더라이직 합격은 한다해도 사람들이 ㅈ같을까봐 못하겠음..이직 했는데 사람들 ㅈ같으면 지금 회사 나온거 ㅈㄴ 후회할듯뭐 물론 회사엔 다 ㅈ같은 사람들 있지 근데 그냥 그렇다는거
사람이 좋다는 사람들보면 기준이 뭔지 궁금함.. 선하다는건지 열정이 다들 넘치다는건지. 아니면 여유가 넘치는 사람이 많다는건지
걍 착한거?
나도 무슨 기준인지는 모르겠다..
선한거 좋지. 순수한 열정들이 많으면 개발자 입장에서 좋은 환경인거 인정 근디 회사 상황이나 메기때문에 휙 바뀔수있는것도 사실이니까 좋은선택하길바람
사실 2번째 회사인데 첫번째 회사에서 쌩신입때 너무 시달림 아침마다 그 사람들 마주칠 생각에 토했었음 정신과도 가고 싶었는데 기록 남는다 해서 꾹꾹 참음
ㅠㅠ 고생많이했네. 그럼 더 값지겠쥥.. 나도 첫회사떄 스트레스많이받아서 정신과갔는데..
근데 지금 취업하고 사는거보면 크게 지장없던뎅.. 어렸을때 가서 그런가
나도 면접장에서 지금 회사에 불만 없는데 커라어땜에 이직한다니까 배신감안드녜서 그거듣규 울엇늠 그후로 이직생각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