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에서 말하는 3대 국비 교육듣고 1년 6개월정도 일했는데
솔루션회사에서 연봉협상하고 3200따리 받는중 회사 미래가 안보여서 이직 하려하는데
대충 200곳 넘게 넣었는데 세 곳밖에 연락 안옴
무슨 개좆소도 지원자가 200명이 넘냐?
프갤에서 말하는 3대 국비 교육듣고 1년 6개월정도 일했는데
솔루션회사에서 연봉협상하고 3200따리 받는중 회사 미래가 안보여서 이직 하려하는데
대충 200곳 넘게 넣었는데 세 곳밖에 연락 안옴
무슨 개좆소도 지원자가 200명이 넘냐?
1년 6개월을 어디서 일했고 얼마나 잘 하는지가 중요한거지
경력은 그래도 썡신입보단 낫다던디
그냥 이력서조차 통과 못하는데 썡신입은 2800따리 받고 들어가는거임?
3년 미만이면 경력이라기 보단 중고신입 포지션 아니야??
경력 1~2년이나 신입 위주로 넣었는데도 그래
너 주변에 이직한 개발자나 업계 선배들 있으면 경력 기술서 첨삭 좀 해달라고 해라..
인간존나많음
ㅜㅜ 한번 첨삭받아봐
1년6개월은 신입하고 별 차이도 없음
1년 6개월은 신입이나 다를바 없다고 보는게 통념이고, 더군다나 너무 금방 나오는거라 얘는 금방 다시 나가겠구나 이런 이미지가 있는게 보통이야 마음에 안들어도 좀 더 참아봐
개발자한테 gs인증이나 cc인증같은 서류작업 시키는데 계속 다니는게 맞나 생각이 듬
진짜 냉정하게 말해보면 팀에서는 아직 너를 개발할만한 사람이라고 판단하지 않은거야 괜히 일 맡겼다가 문제라도 생기면 그거 뒷수습하는게 더 피곤하겠다고 근데 이건 어딜가나 다 비슷한 상황이고.. 사실 귀찮고 자잘한일 시키다가 좀 키워서 업무 맡기려고 신입 뽑는거니까 일단 계속 다니면서 강의같은거 듣고 팀 코드 보면서 계속 공부해 회사에 이직하려는 낌새 보이지 말고 돈은 벌어야하니까
이건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양.. 원래 회사생활이라는게 닥눈삼.. 자기가 하는 일 성실하게하고, 열심히하는척 많이하면 기회 하나씩 툭 주는데 그때 진짜 열과성을 다해서 주고, 리스크 꼬박꼬박 보고하고, 상사의 상사에게 맘에 들만한 일 하면 외주 주듯이 조금 씩 파이 많이 맡김.
211.209 말이 맞아 이거 진짜야 아무리 뭐 개발이 수평적인 분위기니 어쩌니 해도 어찌됐든 팀이 있고 책임자가 있는거니까 열심히 하면서 기회달라고 슬쩍슬쩍 티내야하는건 다른 곳과 같아
이제 이직시장도 개쳐망했음
약속의3년 모르냐? 언젯적1년이여.. 1년하도 점프하던 시대는 코로나 이후 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