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프거나 힘든건 아닌지...

걱정된다..

차라리 내가 싫다고 선그어주지

왜 날 힘들게해 ㅠㅠ

말못할 일이 있는걸까

혹시 맘고생하고있을까

꿋꿋이 달려나가는 친군데
이별때문에 흔들리고 있지는 않을까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는데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