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그런거 없고 대략적인 모듈만 나눠놓고 모듈개발->테스트->테스트코드를 바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어처구니없는 코딩중.

그러다보니 코드가 존나 병신같이 다량의 복잡하고 기나긴 스위치/케이스문, IF문, for문을 함유한, 
모듈화는커녕 함수로 묶는것도 제대로 안된, 리던던시 쩔고 모듈간 상호의존도 존나 강한 코드가 되어가고 있음.
특히 패킷 분석하고 모드 세팅하는 커뮤니케이션 태스크는 이머 판데모니움임 아주.
그냥 C의 부정적인 면만 다 나오고 있다ㅋㅋㅋ 재활용은 둘째치고 코드 짠 내가 찾아서 수정하는것도 빡친다.

근데 밀기는 귀찮다. 하하하.

..ㅅㅂ; 안드로이드 쪽 개발할땐 꼭 설계 잘 하고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