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피시방도 아니고,
화장실에 큰일이라도 보고 오면, 옷에 담배 냄새가 베어 있어.ㅡ.ㅡ;
하아.. 분명 금연 딱지가 5개나 붙어있지만,
사장부터 과장, 팀장 까지 다 화장실에서 핌..ㅡ.ㅡ;
이유인즉.. 소변보러 갔다가 불 붙이고, 흡연실까지 가기 귀찮아서 거기서 피고 나옴.ㅡ.ㅡ;
건물주도 청소부 아줌마들이 화장실에 담배꽁초 및 담배 냄세로 자꾸 건의가 들어온다고..
좀 자제해 달라고 얘기까지 하고 갔지만..
뭐 간부급이 말 듣냐 ㅋㅋㅋ
나같은 비흡연자만 짜증날뿐.ㅡ.ㅡ;
담배를 배워 ㅋㅋㅋㅋ
황당하네... 흡연자에게 건의를 할수밖에 없는 상황
개짜증임 진짜로